1/19~20 체험형 템플스테이

작성일 2019-01-20 오후 1:52:22 | 작성자 금산사 | 조회수 460



마지막 소감문은 글자가 작아서 직접 타이핑 했습니다.

고등학교 남학생의 소감문입니다.



원래부터 절에 가서 마음을 정리하고 싶었다.

미루다 이제서야 왔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자고 일어나니 머리가 샘물처럼 맑아지고 특히 108배를 하면서 염주를 꿸때 마음 속에 염원을 모두 정리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한다.